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리 다시 만날때 (하늘땅 외전)
글작가 / 강경인(뿌띠첼)

우리 다시 만날때 (하늘땅 외전)-강경인(뿌띠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7.2/10
(참여 :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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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여자는 하늘 남자는 땅\\\" 의 외전입니다. 즐거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작가 소개> - 강경인(뿌띠첼) 2001년 어느 날 뿌띠첼이란 아이디로 충동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포기를 못하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쓴 글은 『꿈결 속의 남자』와 외전 『길에서 주운 사랑』『여자는 하늘 남자는 땅』『순서바꾸기』가 있고, 『여자는 하늘 남자는 땅』은 로망띠끄 10번째 소장본으로 출간되어 전자책으로 출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순서바꾸기』는 푸른터에서 종이책 출간. 현재, 피우리넷(http://piuri.net)와 홈인 조아마우스(http://zoamouse.com)에서 언제 끝날지 모를 『for you』와 『길에서 주운 사랑』수정편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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