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북창애가 외전    
글작가 / 이진희

북창애가 외전-이진희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6.06.16 | 완결
8.8/10
(참여 :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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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북창애가>의 외전입니다. 령아는 잠시 미륵의 말을 들으며 눈을 감았다. 다정한 목소리와 따뜻한 체온, 더불어 안정감 있는 몸무게를 느끼니 잠이 솔솔 왔다. “그러니, 보모를 들여 조금은 쉬도록 하자꾸나. 나도 틈틈이 녀석들을 돌보고 있잖누? 아이들은 너와 내가 같이 키우는 것이니, 그리 힘들게 매달리지 않아도 된단다.” 여전히 조용한 령아가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그 역시 령아의 온기에 만족한 신음을 흘렸다. 품에 꼭 안고 물고 빨고 쿵덕쿵덕 제 욕심껏 령아를 취한 터라 이리 한 번씩 안고만 있어도 마음이 충족된다. “령아, 나는…….” <작가 소개> - 이진희 처녀자리.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차(茶)종류 모으기, 상상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깨으른여자들>에 상주중.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내 님아, 못된 내 님아><낚시대에 걸린 너구리><타인처럼><인체화><내 손안에 있소이다><야누스>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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