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밤의 아내 (외전)
글작가 / 이수진

밤의 아내 (외전)-이수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7.11.02 | 완결
7.3/10
(참여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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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밤의 아내>의 외전입니다. 철없던 시절 저질렀던 실수 때문에 아버지에게 내쳐져 홀로 조용히, 그리고 감정을 죽인 채 살아가던 여은. 그녀는 어느 날 동생의 부탁으로 맞선 대타를 나가게 되고, 맞선 상대, 주혁으로부터 청천벽력과도 같은 이야기를 듣는다. “우리 오늘 만나는 거, 보통의 맞선이 아니라 삼 개월 이내의 결혼을 전제로 한 것이라는 거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녀의 의사와는 상관도 없이 이미 정해져 버린 결혼. 거절하면 아버지의 회사가 곤경에 처하게 되는 현실을 맞닥트린 여은은 한 가지 조건만 건 채 주혁과 결혼하게 된다. “제게 존대해 주세요.” “네?” “결혼을 해도, 우리가 가까워져도, 말입니다.” 그렇게 결혼을 하고 반년. 낮에는 남편과 적당한 거리를 둔 조용한 아내로 밤에는 새어 나오는 신음을 죽인 채 남편을 받아들이는 아내로 하루하루 살아가던 여은의 앞에 과거의 망령이 다시 나타나고, 꼭 닫혀 있던 여은의 마음에 파도가 치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이수진 항상 해피엔딩을 꿈꿉니다. 출간작 5월의 귀인/반하다, 네게/ 마리오네트 신부/밤의 아내/사랑이 고이다/금기애/투란도트의 남편/그대와의 스캔들/마이 에너미/슬픈 동화/인형의 눈물/말썽쟁이 약혼녀/심연의 늪/부서지다/은월루(1,2)/열(1,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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