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쿨핫    
글작가 / 베로베로

쿨핫-베로베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3.19 | 완결
7.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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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카페가 정식 오픈하기 1시간 전. 아직 바리스타가 없는 시간대에 항상 찾아와 \\\"오늘의 커피\\\"를 주문하는 남자, 연석. 1년간 별소리 없이 커피만 마시고 가던 연석이 그림 같은 미소와 친절함으로 무장한 매니저, 윤결에게 흥미를 갖기 시작한다. 그녀의 그림같이 완벽한 미소를 \\\"피에로\\\" 같은 미소라고 하면서. 그리고 일방적으로 대화를 걸기 시작하고, 무미건조하게 삶을 지탱하던 윤결은 갑작스럽게 접근하는 연석의 접근이 부담스럽기만 한데…….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뭐가?” “그렇게... 질문하는 거요.” “보고 싶은 게 있어서.” “…….” “민이가 그러더라고. 대화만큼 좋은 것도 없다고.” “뭐가 좋다는 거예요?” “흠. 여러 가지가.” “그럼 계속 그러실 건가요?” “응.” <작가 소개> - 베로베로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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