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합본]그래도 사랑을 바라다    
글작가 / 채우리

[합본]그래도 사랑을 바라다-채우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4.05 | 완결
8.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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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첫사랑과의 결혼 실패,
그런 뒤 다시 시작한 인생이 녹록지 않았던 그녀, 동주.

누군가를 마음에 품기에도 빠듯한 동주에게
어느 날 폭풍처럼 한 남자가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녀보다 4살 아래에 훤칠한 그, 준수는
처음부터 동주에게 이성적인 관심을 표하며
적극적으로 그녀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그래 미치겠다. 나는 네가 좋은데 좋아서 미치겠는데 너는 피하기만 하고.”
“누나라고 불러. 내가 너보다 네 살이나 많거든.”
“나한테 너, 누나 아니야. 누나 아니라고. 너, 나한테 여자야, 여자. 내가 좋아하는 많이 좋아하는 여자.”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는 게 두려웠던 동주와
닫힌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준수의 사랑 이야기.


<작가 소개>

- 채우리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큰 힘이 사랑이라 생각하기에
다양한 사랑의 끝은 언제나 해피엔딩이길 바랍니다.
때론 힘들고 아프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해피엔딩의 로맨스 소설을 쓰고 싶은 초보작가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점점 채워가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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