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내 사랑 허니!
글작가 / 채우리

내 사랑 허니!-채우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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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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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은수야, 우리 친구지? 친구 맞지?”
“어? ……그, 그럼 친구지.”
“그래, 우린 친구야. 은수야, 그러니까 나 남자로 보지 마. 난 널 오래오래 곁에 두고 싶거든. 친구로.”

15년째, 태헌만 바라봤고
그 외의 남자와는 손 한번 잡아 본 적 없는 그녀, 은수.

하지만 태헌에게 은수는 이성이 아닌 일개 친구였고
태헌의 옆에는 언제나 아름다운 연인이 있었다.

이런 짝사랑도 이젠 신물이 난다고 여긴 은수는
태헌의 후배, 우빈의 제안으로 가짜 계약 연애를 시작한다.

기한은 태헌에 대한 마음이 접히는 그때까지.

그런데 가짜 연애를 시작한 이후,
늘 연인 미만, 친구 이상으로 대해 주던 태헌이
그녀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채우리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큰 힘이 사랑이라 생각하기에
다양한 사랑의 끝은 언제나 해피엔딩이길 바랍니다.
때론 힘들고 아프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해피엔딩의 로맨스 소설을 쓰고 싶은 초보작가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점점 채워가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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