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갑의 조건    
글작가 / 라임별

갑의 조건-라임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10.10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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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박재경. 31세. M소프트 콘텐츠사업부 웹콘텐츠 기획2팀 팀장. 어디서 향기 나는 것 같지 않아요? 네, 바로 제게서 나는 향기죠. 훈훈한 향기. 연예인도 울고 갈 완벽한 비주얼 어택터. 자신의 겉모습엔 100% 만족, 자신의 능력엔 200% 만족. 어린 나이에 팀장까지 달고 미다스의 손, 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내에서 그의 입지는 점점 커져가고 있다. 기획하는 것마다 대박을 터뜨리고, 맡기는 일마다 완벽으로 보답하니 앞으로 그를 M소프트의 기대주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 같다. 그런 그의 화려한 커리어에 오점이 생길 것 같은 위기가 찾아온다. 무서운 신예로 등장한 무서운 이야기를 그리는 무서운 웹투니스트, 유재이 때문에. 유재이. 28세. 인기 웹툰 작가, 웹투니스트. 분위기가 좀……. 네, 제가 좀 까칠해요. 그게 뭐, 잘못 되었나요? 동그랗고 순한 눈망울. 주류를 살 때면 신분증 검사를 하게 될 때도 있는 최강 동안. 그러나 얼굴만 보고 판단하긴 이르다. 제 취향에 있어서만큼은 조금이라도 물러섬이 없고, 에둘러 말하는 걸 모른다. 덕분에 까칠하다, 는 수식을 달고 다니는 그녀. 우연히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되어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고 그 뒤로 쭉, 쭉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웹툰계의 샛별이다. 계약했던 작품의 활동이 끝을 맺자 여기저기서 저를 못 데려가 안달이다. 어디 한 번 골라볼까, 하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고를 것 같다. 뭐를 보고? 회사를 보고? 계약 조건을 보고? 아니, 저와의 계약을 따러 온 당사자, 박재경을 보고. <작가 소개> - 라임별 블로그 blog.naver.com/lime_7star 출간작 <어느새, 어쩌다 보니!>, <손끝의 마호가니>, <갑의 조건>, <너를 거닐다>, <도의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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