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 결혼, 제가 해드릴게요 (외전)    
글작가 / 아슈크림

그 결혼, 제가 해드릴게요 (외전)-아슈크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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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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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게이설에 휘말린 NY그룹 부사장 이강준. 폐업을 철회해 달라며 강준을 찾아온 결혼정보업체 ‘잘 살아주오’의 관리자 차여주. 강준은 묘하게 자신을 도발하는 여주에게 제안을 하나 한다. “날 성혼(成婚)시키는 조건이야. 성사되면 폐업 보류는 물론 당신의 정년까지 보장하지.” 결혼 생각은 1도 없는 강준은 폐업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미끼 삼아 재미있는 제안을 한다. “그 결혼, 제가 해드릴게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 여주. 여주는 강준에게 맞는 여자를 주선하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는데, 며칠 후 그의 비서로부터 그가 게이라는 얘기를 듣게 되고 분노한다. 결국 그 제안을 포기하고 폐업을 받아들이기로 한 그녀 앞에 그가 다시 나타난다. “왜? 난 성혼시킬 자신이 없나? 내가 너무 잘나서? 하긴 이 키에, 이 외모에 집안, 학력, 직업.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지. 완벽해도 너무 완벽하지. 그것뿐이면 말도 안 해. 마음만 먹으면 어떤 여자라도 내 여자로 만들 수 있거든…….” 과연 여주는 이 프로젝트, 성사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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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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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