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너를 만났다    
글작가 / 이숲

너를 만났다-이숲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누보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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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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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폐렴 때문에 아버지의 시골집으로 요양차 내려온 소녀, 박하. 그곳에서 늑대를 닮은 고아 소년, 영주를 만난다. “나는 박하야. 여기서 뭐 하니?” 소년은 말이 없었고 몸집도 작았다. 두 발은 더러웠고 길게 자란 발톱은 새까맸다. “말을 못 하는 거야? 아니면 어디 아픈 거야?” 너는 바보니, 아니면 늑대? 바보가 아니라면 말 못 할 이유가 없잖아. 늑대라서 우리말을 모르는 거니? 어느새 아이들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조숙한 사랑의 감정을 나누는 그들. 하지만 시골 소년들의 폭력 사건으로 의지와는 다르게 헤어지고 만다. 대학생이 되어 박하를 찾아온 유영주. 그제야 그들은 서로 오랫동안 그리워했음을 알게 되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또다시 헤어지고 마는데……. 이윽고 세 번째 만났을 때 그들은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재회한다. ‘불공평해.’ ‘뭐가?’ ‘갑자기 이렇게 나타난 것.’ ‘……’ ‘약혼자를 데려온 것.’ ‘……’ ‘그런 눈빛으로 계속 나를 보는 것.’ ‘……’ ‘그래서 나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 ‘……보고 싶었다.’ 박하와 영주의 끊길 듯 끊기지 않는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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