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황제 폐하, 저는 썸녀가 아니에요!
글작가 / 수미수미

황제 폐하, 저는 썸녀가 아니에요!-수미수미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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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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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새여주 #폭군남주 #여주도망물 #남주집착물
#초반착각물 #로코물

이세계 환생 후, 너무너무 심심해서 SNS용 마도구 '문자'를 개발했다.
그런데 요리 잘하고 순박한 시골 남자인 줄만 알았던 문자 썸남이 사실은 이웃 제국 황제라고?!
심지어 별명도 '학살자'라니.

"라이온은 요리를 좋아하는 가정적인 남자야! 한 손으로 칼질도 가능하대."
"아가씨, 그거 아세요? 학살자도 한 손으로 칼질을 한대요."
"라이온은 시골 남자야! 벌...벌레가 많은 곳에서 산다고 했어!"
"맞아요, 학살자한테는 모두가 벌레겠죠."

그리고 설마 하며 보낸 확인 문자.

[너, 혹시 직업이 황제니?]

...어떻게 알았냐니, 나 완전 똥된 거 맞지?


[표지 일러스트 : 돼지케이크]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