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한회기(恨懷記, 한을 품다)    
글작가 / 언재호야(焉哉乎也)

한회기(恨懷記, 한을 품다)-언재호야(焉哉乎也)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5.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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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벌써 4주째, 매주 목요일 8시 16분에 찾아와 일주일 치 수면제를 사는 남자. 화려한 외모와 달리 더없이 고지식한 성격과 무미건조한 삶을 선호하는 수연에게 그나마 유일하게 신경 쓰이는 존재였다. 다만, 엮일 일은 없는 그저 신경만 쓰이는 존재. 그랬었는데, 비가 미친 듯이 쏟아지는 날, 집에 가고자 다른 골목으로 들어섰을 때, 다른 여자와 격렬한 키스를 하는 그 남자와 눈이 부딪쳤다. 그리고 그때부터 수연은 자신이 생각지 못한 일들을 겪기 시작하는데……. “저기요. 전에 대답 못 들었는데… 전에 이야기하려고 했던 거 마저 말해 주면 안 돼요?” “전에 말하려던 거?” “저기… 우리 약국에 온 게 일부러 온 거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거 왜인지 설명해 줄 수 있어요?” “아… 그거! 내가 관심 있어서. 전에 내가 길 가다가 우연히 봤었는데 당신이라고 느꼈거든. 분명히… 이번에 나를 죽이러 올 서린이 바로 당신이라고.” “뭐요?” <작가 소개> - 언재호야 焉哉乎也(안상미) 간절한 사랑을 쓰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 조금 삐둘어진 황소자리 여인네. 출간작 애인-그를 사랑하다. 오만과 건어물. 마장동 칼잽이와 불편한 진실. K&J. 달콤하지 않아도 괜찮아(공저). 배송 준비중. 4월이 내게 말했다. 그때 거기 당신이 있었다. Pride & prejudice. 타나토스. The drummer. 각인하다. Love of The lov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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