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어느 날 파르니 탑에서    
글작가 / 윤타스

어느 날 파르니 탑에서-윤타스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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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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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대륙 최강 용사 부부의 금지옥엽 미아 스트라케. 원인 불명의 병으로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열아홉 인생을 정리하기로 결심하다.
그런데 그녀를 죽음으로 인도해 줄 납치범이 너무 잘생겼다?!

“잭……. 제가 죽으면 시신은 부모님한테 돌려주세요. 네?”
“…….”
“그리고……. 그리고 옷도 이 옷 말고……, 예쁜 드레스로 입혀주세요. 부모님께 가슴 아픈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아요. 그럼 납치하신 건 용서해드릴게요.”
“안 죽는다니까. 내가 널 죽게 내버려둘 것 같아?”

혹시 이 남자가 데려가줄 곳은 저승길이 아니라 사랑길?!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