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첫사랑과 다시 연애
글작가 / 줄기찬까딱이

첫사랑과 다시 연애-줄기찬까딱이

로맨스소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1.09.1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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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일단 자리에 앉아. 그냥 앉아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해 보자고. 내 옛날 여자 친구, 김이나 씨.”

처음으로 좋아했고 그래서 먼저 다가갔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 모든 걸 놓아야 했기에
함께 놓아 버렸고, 그대로 잊었던 첫사랑, 수혁.

그와 생각지 못한 곳에서 갑과 을로 다시 만났다.
그것도 일방적인 이별 때문에 앙심을 품은 채로.

겨우 달갑지 않은 과거를 털어놓고
모든 게 해결되었다고 믿었건만, 이게 웬일.

수혁이 지닌 앙심의 뿌리는 깊었다.

“알겠어. 사과는 일단 받은 걸로 하지. 그리고 정말 미안하다면 지금이라도 갚아.”
“뭘 갚아? 내가 너한테 돈 빌렸어?”
“내가 그동안 오직 너 때문에 힘들었던 날들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하라는 거야. 바로 이번 기회에.”
“위자료 같은 거 말하는 거야? 우리가 결혼을 했어? 동거를 했니? 그냥 십 대 때 짧게 사귄 거잖아.”
“넌 그냥 가볍게 사귀었는지 몰라도 난 꽤 진지했어. 배신감 때문에 힘들었다고. 사람들 모두 너처럼 어린 나이에는 장난처럼 생각한다는 듯이 말하지 마. 그리고 누가 돈으로 갚으래? 너 나보다 돈 많아?”
“그럼 뭐? 어쩌라는 거야?”
“김이나 너, 지금 만나는 남자 있어? 애인 말이야. 설마 벌써 결혼이라도 한 건 아니지?”


<작가 소개>

- 줄기찬까딱이

줄기차게 손가락 까딱이며 쓰고 있어요. 당신의 로맨스에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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