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천사의 딸    
글작가 / 귀연

천사의 딸-귀연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1.09.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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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당신은 왜 저희들이 아닌 저 하찮고 탐욕스러운 인간들을 사랑하십니까!” 신의 세 아들 중 둘째인 대천사 루시퍼는 펄펄 끓는 지옥으로 떨어지며 절규했다. “아버지께서 저희를 버리고 인간들을 선택하신 것을, 반드시 후회하도록 할 것입니다!” * * * 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여대생이다. 는 희망사항이고, 나는 전 세계에 존재하는 악마와 악령 사냥꾼인 네피림 중 한 명이다. 우리 네피림들은 천사와 인간의 혼혈로, 신의 축복으로 창조된 인간들을 끊임없이 노리는 악마와 악령들을 사냥하는 헌터들이다. 우리의 존재는 저 고조선 때부터 이어져 왔고, 도사 산신령 법사 제사장 등등 수많은 명칭들로 불리어 왔다. 우리 네피림들의 눈에는 악마와 악령들이 보이며 천사의 무기를 사용하고 고대문자인 룬을 그려 천사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나는 신의 뜻대로 이 세상과 인간을 위해 싸우는 전사이며 천사의 딸로, 헌터로서의 죽음이 두렵지 않았다. 하지만 폭풍처럼 밀려든 낯선 감정이 자꾸 내 손을 잡는다. “악마의 아들과 천사의 딸의 사랑. 너무 짜릿하지 않아?” “울지 마, 지옥 불을 모조리 녹여서라도 너를 찾아올게.” * * *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대천사 미카엘의 권능을 타고난 네피림 하은수와 그녀를 사랑하는 세 남자. 루시퍼의 종들로부터 은수를 지키기 위해 뱀파이어와 네피림의 혼종 네피리어가 된 박상훈과 역천사 루시퍼의 아들 조태영, 그리고 은수의 집에 입양된 네피림 우진. 이 세상에 혼재하는 악과 맞서 싸우며 세상을 지키고, 신이 루시퍼의 재림을 대비해 안배하신 대천사 미카엘의 후손인 은수를 지켜내기 위해 세 남자가 목숨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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