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집착 서브 남주가 미쳐 날뛴다
글작가 / 수비

집착 서브 남주가 미쳐 날뛴다-수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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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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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빙의 #신전키우기 #집착남 #여주한정다정남 #사이다여주 #시한부여주

결혼 직전, 전생에서 읽었던 소설의 내용이 뚜렷하게 기억났다.
결혼식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으면 남편에게 독살당해 죽는다!
급한 대로 주례를 맡은 사제에게 입을 맞췄더니 성기사들에게 포위당했다.

“단장님, 괜찮으십니까?”

성기사 중 한 명이 입술을 빼앗긴 사제에게 다가가며 외쳤다.

아, 저기요?
설마 성기사단장님이세요?

***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루루티에는 그녀를 따뜻하게 대해 주는 신전에서 마지막을 보내고 싶었다.
안락한 여생과 신전을 위해 사업을 시작하는데, 손대는 것마다 대박 나 버렸다.

“아가씨는 세상을 손에 쥘 분이십니다!”
“아가씨께서는 지상에 강림하신 상단의 신이시지요?”

다수의 추종자가 생겨 당혹스러운 와중, 서브 남주인 성기사단장도 이상하다.

“제가 원하는 건 당신의 남편이 되는 겁니다.”

그가 집착이 뚝뚝 묻어나는 눈빛으로 말했다.

“제 첫 키스를 빼앗은 책임을 지십시오.”

너무 나선 것 같다.
미래가 바뀌어 버렸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