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우리는 친구다!    
글작가 / 홍성연(레트)

우리는 친구다!-홍성연(레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5.5/10
(참여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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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가소개> - 홍성연 (레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의 남주를 넘 좋아하는 나머지...) - 사는 곳은? 미국 (디즈니랜드가 30분 거리안에 있는 곳에 살고 있으나 가 본 진 오래되었음) - 2003년 1월 처음으로 지금은 사랑중으로 로망띠끄에서 인터넷 연재 소설을 시작. - 현재, 그녀는 내숭쟁이?!, 고교 동창생을 연재중. <작품소개> 이 단편은 제가 직접 겪었던 일을 쓴 것입니다. 물론 소설이기에 조금 가미한 바가 없지는 않은데요.. 실제로 겪으면서 그리고 또 글을 쓰면서도 생각한 것은 친구와의 연인은 참으로 힘들다란 것이었습니다.. 제 글을 읽으시면서 ‘아! 나도 이런 적이 있었어!’ 하고 공감해 보시길 바랍니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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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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