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못 말리는 그녀의 꼬장    
글작가 / 쟌(jeanne)

못 말리는 그녀의 꼬장-쟌(jeanne)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7.1/10
(참여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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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 필명 : 쟌(jeanne) 제 이름은 백진주랍니다...쟌다르크는 제가 고등학교때 친구가 지어준 별명이에요..그당시 제가 모범생의 탈을 쓰고 가끔씩 깨는 행동을 해서요..친구가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점이 쟌다르크를 떠오르게 한다며 \"쟌\"이라고 붙여주었지요. - 로맨스와의 인연은... 전 중학교때부터 로맨스를 보기 시작했어요. 젤 처음 본게 할리퀸 로맨스인 \"사랑의 회오리 바람\"인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그때부터 로맨스에 빠져서 어느순간 나도 한번 써볼까 생각하게 되었지요. 쓰기는 중학교때 처음 썼는데, 소설을 처음 완성한것은 1999년이었어요. 당시 유니텔 동호회 <애생애사>에 글을 남겼었지요.. 암튼 사설이 길었죠? 제가 끄적거린 부족한 글들을 여러분께서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거지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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