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혼돈(Chaos)
글작가 / 문경서

혼돈(Chaos)-문경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1.09 | 완결
10.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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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영원한 것은 없다]와 연작입니다.

함경 감사 : ‘길주(吉州) 사람 임성구지는 양의(兩儀)가 모두 갖추어져 지아비에게 시집도 가고 아내에게 장가도 들었으니 매우 해괴합니다.’
명종 : ‘성종조(成宗朝)에 사방지(舍方知)를 어떻게 처리하였는지 아울러 문의하라.’
영의정 홍언필 : ‘임성구지의 이의(二儀)가 다 갖추어짐은 물괴(物怪)의 심한 것이니 사방지의 예에 의하여 그윽하고 외진 곳에 따로 두고 왕래를 금지하여 사람들 사이에 섞여 살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명종실록』

현대판 임성구지 공오판.
여성을 택한 몸과 남성을 고집하는 정신의 갈림길에서
집념의 사나이 차익현에게 코가 꿰이다!

<작가 소개>
- 문경서
출간작으로는 [절름발이 사랑] [그 놈들 그리고 내 놈] [아담을 만나다]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 [영원한 것은 없다] [혼돈] 등이 있고
현재는 역사물 [적고적] [수지니] [산지니] 등을 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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