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사랑, 별거 있습디다.
글작가 / 이혜선

사랑, 별거 있습디다.-이혜선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1.21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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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잘나가던 대한민국 남자배우 오현빈. 마음 설레며 초콜릿을 기다리는 발렌타인 새벽, 멋지게 연인에게 달려가다 차에 치어 입원. ....덧붙여 첫사랑 그녀에게도 보기좋게 차였다. 그렇게 새벽녘 기사 한 줄로 짧은 배우 생활을 마감하게 되었다. "돌아온 싱글"인 그녀. 그가 싫어하는 모든 요소를 갖췄다.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것이라면 사족을 못 쓰던 이 남자. 하필 쬐끄만 게 비쩍 말라 눈만 큰 치와와랑 너무나도 똑같다. 취향이라는 것은 변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만만치 않은 남자와 더 만만치 않은 여자가 이제 한판 뜹니다. <작가 소개> - 이혜선 나뭇잎 떨어지는 것만 봐도 미친듯이 웃다가 나뭇잎 떨어지는 걸 보면 미친 듯이 울어대는 중증 조울증 소유자. 언제나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욕심꾸러기. 네이버카페 Kiss And Love와 깨으른여자들에 상주 중.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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