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Baby, Baby, Baby
글작가 / 이혜선

Baby, Baby, Baby-이혜선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2.19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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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조폭처럼 보이는 거만한 눈빛을 한 미끈한 얼굴의 변호사. 그리고 실제로도 용호파의 고문변호사인 강하문이었다. “너 인생 그따위로 사는 거 아니야! 넌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 이 십 원짜리야!” 취한 여자가 달려와 그의 머리를 핸드백으로 후려쳤다. 남자의 뒤에 늘어서 있던 어깨들의 기세는 흉흉했으나 취한 여자는 기세등등했다. 지금 누구한테 삿대질하면서 소리지르는 건지 알기나 할까? “난 아직 싱글인데, 주세연 씨는?” “아직 날 감당할 수 있는 남자는 못 만나봤어요.” 난데없이 집 앞으로 찾아와 호구조사하는 사람처럼 따져묻는 남자 때문에 눈살을 찌푸렸다. “주세연 씨. 당신하고 나, 연애라는 걸 해보면 어떨까 싶은데.” 쿵. 그녀의 심장이 땅바닥으로 추락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낯선 남자의 품에 안겨본 세연의 심장이 주책없게 뛰어댔다. 겁없이 삿대질하며 따져 묻던 여자는 어디로 가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나이에 안 어울리게 때 묻지 않고 천진난만(?)한 다람쥐 같은 그녀에게 물린 검은 돈세탁을 하는 뱀 같은 남자의 연애담. <작가 소개> - 이혜선 나뭇잎 떨어지는 것만 봐도 미친듯이 웃다가 나뭇잎 떨어지는 걸 보면 미친 듯이 울어대는 중증 조울증 소유자. 언제나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욕심꾸러기. 네이버카페 Kiss And Love와 깨으른여자들에 상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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