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이별의 계절
글작가 / 김양희

이별의 계절-김양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9.05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못 잊는 게 아니라, 안 잊는 거야. 어떻게 잊어. 내…… 유일한 사랑이었는데. 평생, 안 잊을 거야.” 시간은 참 더디게 흘러가는 구나 싶었는데 그 세월도 흐르고 흘러 어느덧 3년이 지나 그와 이별한 계절, 겨울이 다시 돌아왔다. 그가 떠나고 힘들어했던 그녀는 그래도 지금껏, 잘 참고 버텨왔다. 그리고 견뎠다. -하지만 여전히 아픈 그 여자, 이연우. “나는 분명, 아무렇지 않을 자신이 있었거든? 그런데 말이야.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그 자신이 무너지고 있다.” 다 지운 줄 알았다. 그녀와의 추억 따위……모두 잊혔을 거라 생각했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녀는 더 이상 그에게 아무런 존재도 되지 않는다고 장담했다. -하지만 그녀 때문에 차갑게 멈추었던 심장이 그녀로 인해 다시금 뛰기 시작한 그 남자, 서태준. <작가 소개> - 김양희 필명 : 양희 8월 2일생. 사자자리, O형 네이버카페 ‘오아시스를 찾다’ 에서 활동 중. 출간작 귀여운 아내 11년의 그림자 가슴에 사는 남자 사랑을 만나다 火요일의 남편 이별의 계절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