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뭐 이런 경우가!
글작가 / 김효수

뭐 이런 경우가!-김효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10.02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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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quot;내가 서른이 됐는데도 내 곁에 아무도 없다면 너 나한테 다시 오는 거야.
너한테 다른 사람이 있건 없건 네 처음과 마지막을 전부 나에게 줘, 경우야.&quot;
경우와 재민, 빛바랜 첫사랑의 기억이 슬픈 춤을 춘다.

&quot;그런데, 그런데도 그러니? 그런데도 그 사람한테 갈 거니? 그래?&quot;
때문에 아파하는 한 남자, 장구.

<작가 소개>
- 김효수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풀어내고, 흔치 않은 이야기를 흔히 공감할 수 있게 하며 뻔한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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