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귀여운 아내
글작가 / 김양희

귀여운 아내-김양희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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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소개> 2006년 종이책출간작입니다. 결혼 먼저! 사랑은 그 후? 우연히 바(bar)에서 만나 합석하며 하룻밤을 보낸 가영과 민후. 가영은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낸 민후가 친구 민지의 오빠라는 사실에 경악한다. 만난 지 하루 만에 결혼을 결정한 그들의 알콩달콩 결혼이야기! "아악!" "뭐야? 왜 그래?" 가영의 비명에 놀라 일어난 민후가 그녀의 얼굴을 보며 입을 열었다. "내, 내 옷! 내 옷, 당신이 벗겼어요?" "그럼, 내가 벗기지 누가 벗겨?" "그, 그럼? 당신하고 내가?" "뭐?" "이게 무슨 소리니? 어머, 채민후!" 갑자기 방문이 열리고 들려오는 목소리에 민후와 가영이 고개를 돌려 소리가 나는 쪽을 바라보았다. 그곳엔 경악을 금치 못하는 중년 부인과 젊은 여자가 같은 표정으로 서 있었다. 중년 부인 옆의 젊은 여자를 본 가영은 말문이 막혀 버렸다. 몇 년 전 부모님과 미국으로 떠난 단짝 친구, 민지였다. "며칠 전에 잠시 들어왔다고 하더니. 근데 민지가 여기는 왜?" "가영아? 네가 왜 여기에 이러고 있어? 그것도 우리 오빠랑?" "뭐? 너희 오빠라고? 이 남자가?" 가영은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은 심정이었다. 이 남자가 민지의 오빠라니? 앞으로 민지의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 그러면 옆에 있는 중년 부인은 민지의 어머니? 모든 게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가영은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작가소개> - 김양희 필명 : 양희 8월 2일생. 사자자리, O형 로맨스를 좋아하고 너무 좋아한 나머지 겁도 없이 글을 쓰기 시작으로, 현재 작가연합홈피 Romance Ave. 에서 활동 중이다. 전자책 출간 (그의 흔적), (그녀, 그의 덫에 걸리다), (귀여운 아내) 종이책 출간 (귀여운 아내), (11년의 그림자) 홈페이지 주소 http://romancea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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