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눈부신 고백
글작가 / 수련

눈부신 고백-수련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12.17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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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열등감이라고 정의해 놓은 것으로 짝사랑마저도 인정하기 두렵던 감정. 그래서 심장이 터져버린다 해도 묻어야만 하는 감정. "너, 내 뒤통수 칠 수 있으면 6개월만 내 여자 해." 무심한 표정에 왜 저렇게 절박한 눈을 하는 것인지 짐작조차 할 수 없지만 질리도록 담담한 목소리로 하는 말에 준영의 심장에 새빨간 핏물이 고였다. 차라리 고여 썩길 바랐던 마음이건만. 이제 더는 그 물길의 범람을 인내할 수가 없어 마주서기로 했다. 여자 대 남자, 그리고 남자 대 여자로. <작가 소개> - 수련 출간작-[이방인의 초대] [경성 블루스] [하얀 그림자] [로맨틱 나인틴] [당신은 어디에] [명림현] [러브서치] [사향장미] 출간 예정작- [홀릭] [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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