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세여자 이야기
글작가 / 하늘바람

세여자 이야기-하늘바람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5.8/10
(참여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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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소개>
&quot;사랑이 지나가는 길&quot; 의 작가인 하늘바람님의 단편.
- 서희 이야기 : “네가 날 좋아하지 않는걸 알아. 하지만……그래도 말하고 싶었어. 네가 이런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했어”
- 현아 이야기 : “저, 혹시 그날 일 때문이라면, 난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괜찮아. 네 장난끼야 전부터 알고 있던 거였고, 솔직히 그 말……믿지도 않은 걸? 그러니까 그냥 잊어버리자, 서로!”
- 연주 이야기 : “모르겠어. 혼란스러워! 애초에 난 불확실한 마음으로 너와 사귀기로 했던 거니까. 네가 좋아한다고 말했을 때도 난 그저 사귀어도 좋겠구나 라고 생각했을 뿐이야. 그런 나보다 널 좋아하는 서희와 사귀지 그랬어? 나 같은 애보다 서희와 사귀었으면……너도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 텐데”

<작가소개>

하늘바람이란 필명으로 두 친구와 함께 ‘이야기 짜는 사람들’에 그 둥지를 틀고 있음.
81년 꼬꼬 중 하나로 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오랜 잠수를 끝내고 처음 걸음마를 하는 아이처럼 긴장된 한 걸음을 내딛으려 하는 중이다.
사랑이 지나가는 길-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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