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하이라이트
글작가 / 김선민

하이라이트-김선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5.15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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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하이라이트. 내 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건 아파도 너무 아픈거지. 낮에는 디저트 카페 <다비드> 바리스타 보조 김다정. 밤에는 극단 <캥거루> 소속 연극배우 김다정. 어느 날 아무리 손을 뻗어보아도 닿지 않을 것만 같았던,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고 있는 가장 반짝이는 별 하나가 금방이라도 잡힐 듯 가까이 다가왔다. “언제부터 정재희란 사람을 미친 듯이 사랑하게 되었나요?” “오빠가 진행하시는 라디오 방송에서 이상한 야한 농담하실 때부터요.” 감정표현이 솔직하고 둘러말하는 법이 없어 제멋대로인 듯 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남자. 마음만은 아직 소년, 정재희. 어느 날 참 잘 웃고, 울음은 참 잘 참는, 하지만 밀고 당기기에는 전혀 소질이 없는 사랑스러운 그녀가 거침없이 다가왔다. <작가 소개> - 김선민 필명 : 하니로 출간작 : 요조신사/연애시대/하이라이트/다시 결혼할까요/재채기/그녀가 나를 보고 웃네요 외 다수.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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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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