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달빛이 나비치다
글작가 / 세계수

달빛이 나비치다-세계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7.1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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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연무록.
단지 밀약으로 시작되어 처음부터 끝을 예정하고 있던 사이였다.
헌데 건조하게 마른 눈동자에 자꾸만 담겨오던 그 아이의 미소를 차게 외면하면 할수록, 가슴속에는 따스하고 고운 달빛이 나비쳤다. 그 인연을 아프게 놓쳐버린 후에도…….
이제 다시 만난 너를 어찌 하면 좋을까.
희노.
마지막 남은 꽃잎을 남겨두고 떠나온 것은 가슴속에 원망이란 그림자로도 그가 남지 않기를 바랐기 때문이었다. 감정이 고스란히 보이는 솔직한 눈동자로 늘 웃고 있던 계집아이 대신 어엿한 무사가 되었으니 더는 그때처럼 마음을 보여 상처를 입는 짓 따위 하지 않을 것이다.
구슬프게 떨어져 내렸던 인연의 꽃잎에는 마음을 담은 향기가 여직 남아 있을까.
무록과 희노, 두 사람의 그때 그리고 다시 만난 지금에도 달빛은 나비친다.

<작가 소개>
- 세계수
생명으로 가득 찬 푸르고 싱그러운 나무라는 세계수처럼 늘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며 휴식 같은 글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출간작]
황후의 자격, 황녀의 서책, 지금 만나요. 바나바나 월드, 귀엽진 않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