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투 하트
글작가 / 서지연

투 하트-서지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반디출판사
전체관람가
2013.09.0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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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이안은 엠블렘의 보스인 서도원의 명령에 따라 한 기업인을 암살한다. 완전한 범죄라고 안심한 순간 한 소녀가 그의 눈에 들어온다. 바로 목격자였던 것. 그녀의 모습을 머릿속에 담아 그림으로 그려낸 이안은 그 그림을 자신의 방에 둔다. 서도원은 완벽하게 그녀를 처리하라고 요구했지만 그 그림을 보자 그림 속 여자를 안전하게 데려 오라고 명령한다.
목격자 문해원은 평범한 소녀가 아니었다. 서도원의 은인이었던 문이원의 동생이었던 것. 절대로 실수를 하지 않는 이안, 그녀를 몇 번이나 놓쳤다가 우여곡절 끝에 서도원 앞에 데리고 간다. 당시 그녀가 필사적으로 도망치려고 했던 이유는 엠블렘의 원수나 다름없는 유신 보스의 아들 강은준 때문. 집요하게 그녀를 좇아 자신의 새장에 가두려고 했기 때문이다. 우연히 이안의 목에 걸린 반지를 보게 된 문해원, 이안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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