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비타민    
글작가 / 홍윤정

비타민-홍윤정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3.10.11 | 완결
8.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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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3년 전에 사라졌었던 비타민을 찾는 남자 이민형. 가진 것을 모두 털어놓아도 아깝지 않은 이민형. 어머니의 죄악을 씻기 위해 그는 늘 음지로 기어 들어갔다. 자신의 모든 것은 형에게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당연했다. 자신의 모든 것은 형의 위치, 형의 자리이기 때문이었다. 그저 단 한 가지, 서진리만 자신의 것이면 되었다. "왜 하필이면 형이냐? 왜?" 그녀를 사랑했다. 형만 아니었어도, 어머니의 파렴치한 짓만 아니었어도…. 그녀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 텐데…. 그에겐 늘 비타민 같았던 여자 서진리. 병약한 양부모, 어려운 집안 사정, 모든 것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서진리. 그런 그녀가 믿을 것은 오로지 트루보드 뿐이었다. 성공을 향해 전진하는 그녀가 반드시 거쳐야 할 인물은 다름 아닌 이민형. 그를 좋아해선 안 되는데…. 욕심을 내선 안 되는데….



저자소개

2002년 온라인 연재로 로맨스에 입문. [구인광

고]를 시작으로, [비타민], [아브라카다브라],

[낙인], [유희의 덫]을 비롯, [떴다, 그녀!], [리나

가 돌아왔다], [악당 클리닉], [낭만 가정부], [일

용한 그녀], [척.척.척.], [바람직한 그 녀석], [풀

스토리], [고등어 남편], [버터플라이], [내 남자

라서 미안합니다], [완전 준수해], [그녀는 미끼

였어], [21세기 사랑가], [절대 그녀], [헬로 지

니]와 같은 주로 발랄하고 경쾌한 로코물을 썼

다. 좀 더 감각적인 글을 위해 연마 중이며, 오

랫동안 써온 로코에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키기

위해 준비 중이다. [절대 그녀]의 시리즈물을 계

획 중이며, 이외에도‘누가 먼저 섹시맨을 차지

할까?’의 내기에 끼어드는 소심녀 이야기를 구

상 중에 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