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황홀한 중독
글작가 / 이인선

황홀한 중독-이인선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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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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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사랑을 받은 적이 없기에 할 줄도 모르는 남자, 루크. 한 남자(?)를 만나고부터 오감이 그에게 반응한다. 이런 기가 막힌 일이……. 잘 나가는 카리스마 이미지에 그보다 더한 치명타는 없는 법, 벗어나려 할수록 더 깊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한 인간에 대한 관심이 소유욕이 되고, 사랑이 되었다. 메마른 감성을 쑤셔대는 사랑의 실체, 이젠 그녀를 되찾고 싶다! 지나친 사랑의 결과로 성(性)마저 잃어야 했던 여자, 수영. 어린 시절 한 번의 일탈로 사랑을 알았다. 허락되지 않는 사치, 감정을 죽이며까지 지킨 사랑이 9년 만에 눈앞에 나타났다. 심장에 세긴 이름, 허나 남자에게 수영은 잊힌 존재였다. 지독한 배신감이 사사건건 반감으로 표출된다. 다시 찾은 성(性), 이젠 그를 잡고 싶다! 본문 중에서== 루크는 화장실 벽면에 기대어 지금까지 수영이 하는 양을 지켜보고 있었다. 당연, 자신을 향한 수영의 욕설도 여과 없이 틀을 수 있는 위치였다. "술버릇 한 번 고약하군. 구토에 욕설이라, 다음엔 뭐지?" "임수영. 당신은 누구지? 어떤 사람이기에 당신만 보면 내 동물적인 본능이 아우성을 치냐고. 이런 기분 정말 더러워." 본능. 그것은 몸에 세겨지는 학습과도 같았다. "썩 믿을 만한 본능은 아닌가 보군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발정을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도망치기엔 너무 가까운 거리였다. "루크......" "날카로운 혀를 가졌군. 발정이라...... 내가 딱히 성적인 본능만을 얘기 한 것은 아닌데 말야. 자네 말을 듣고 보니 그것도 나쁘지 않군. 이 입술이 어디 남자 입술인가?" 루크가 수영의 턱을 들어 올리며 낮게 뇌까렸다. <작가 소개> 이인선(李仁善) 세상에는 사랑이 참 많다. 진부한 것 같으면서도 딱히 명제가 없는 것이 또한 사랑이다. 그래서 사랑을 표현함엔 늘 조심스럽고 이유가 많다. 필자(筆者)가 그리는 사랑 또한 그러하다. 진부함 속에서 하나의 가치관을 세우는 것, 바로 로맨스 소설을 엮어내는 작가의 소임이고 기쁨이라 믿고, 오늘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이야기하기 위해 노력한다. 출간작 - <갈망>, <황홀한 중독>, <그녀, 사막을 품다.>, <사랑인가요?> 등 완결작 - <사슬> 연재작 - <그의 여자, 황진이>, <사랑? 소유, 그리고.....>등 http://cafe.daum.net/LoveBlossom 이곳에서 그의 여자, 황진이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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