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대통령의 연인
글작가 / 사란

대통령의 연인-사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동아
전체관람가
2014.08.18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6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6개월의 짧은 만남과 14년의 이별. 그러나 우리는 결국 다시 만났습니다. “14년 전 왜 나를 버렸는지 알고 싶지 않아. 그저 버려줘서 고마울 뿐이야. 내가 잠시 멍청하게도 내 꿈이 아니라 남자를 따를 뻔했었으니까. 하지만 당신은 나한테 미안해야 해.” “민다인.” “그러니까 이번에는 당신이 포기해. 당신이 아파해. 내가 아파했던 그만큼 너도 아파해.” 그의 얼음장과 같은 말에도 다인은 다시 입을 열었다. 지금 그의 아픔은 제 눈에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이 나라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걸 도와. 그게 당신이 나한테 미안해하며 할 일이야. 바보같이 놓쳤던 사랑을 다시 붙잡기 위해.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