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얼음여왕 녹이기
글작가 / 김민

얼음여왕 녹이기-김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동아
전체관람가
2014.08.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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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지킬 수 없다면 포기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믿었던 여자와 포기할 수 없는 사랑에 눈물을 알아버린 남자의 봄을 위한 겨울 동화가 시작됩니다. ‘그녀에겐 사랑도 상처의 城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부친의 모진 학대와 폭력에 시달려 온 유이는 봄빛보다 찬란한 성혁과의 사랑을 이어갈 수 없었다. 모든 것이 그녀와는 다른 남자 성혁. 그녀는 그로 인해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생각했다. 그러나, 성혁의 배경을 알게 된 부친의 계획에 그녀는 잔인한 이별을 준비하고. ‘너를 안으면 내 안에 물이 흘러. 네가 녹아 흐르는…….’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처음 알게 해준 유이가 준비한 이별을 성혁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 하지만 이별은 왔고 만났던 시간만큼의 시간이 흐른 뒤, 재회는 또다시 사랑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눈물 같은 얼음가루를 흩날리며 유이는 그를 막아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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