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바나바나 월드
글작가 / 세계수

바나바나 월드-세계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9.1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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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무빌 제국의 젊은 국왕, 잇수안.
달의 신전에 사는 전 대신관의 딸, 바나.
정략혼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바나바나 월드.
“함부로 길들이지 마.”
“네?”
하늘처럼 파란 눈동자 한 쌍이 조심스럽게 왜 그러느냐고 물었다. 잇수안은 대답 대신 반질반질 윤이 나는 바나의 눈동자를 불쑥 들여다보았다. 그러다가 쿵 소리를 내며 그대로 바나의 이마에 제 이마를 가볍게 부딪쳤다.
“그건 안 돼.”
바나가 동그란 이마를 문지르며 인상을 찌푸리자, 잇수안은 뽀얀 뺨을 멋대로 잡아당기고서 나직하게 중얼거렸다.
괴팍하고 고약한 국왕과 소심하고 음침한 왕비는 과연 정략혼을 무사히 이어갈 수 있을까?
“확실히…….”
조금 잠긴 것 같은 잇수안의 목소리가 바나의 귓가에 울려 퍼졌다.
“실패야, 정략혼은 ……책임져, 바나나.”

<작가 소개>
- 세계수
‘생명으로 가득 찬 푸르고 싱그러운 나무’라는 세계수처럼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며 휴식 같은 글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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