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외면
글작가 / 정연주

외면-정연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5.12 | 완결
8.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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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사랑보단 자존심이 더 소중했던 여자, 채유림
그런 여자를 이해할 수 없었던 남자, 강시원
그는 4년이 흐른 지금, 새 출발에 앞서 여자를 찾는다. 4년 전, 여자의 일방적인 외면에 대한 이유를 묻기 위해서, 아니, 다시 시작할 수 없는지 묻기 위해서…….
“이게 마지막이야. 잘 생각하고 말해, 채유림. 다시 또 돌아올 거라고 생각하지 마. 나도 사람이고 남자야. 자꾸 밀어내는 너한테서 받는 생채기. 더 이상은 감당하기 힘들다.”
그래도 유림은 믿고 있었다. 그가 돌아올 거라고……. 결국은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그래서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었다. 가라고, 떠나라고…….
‘강시원이 정민희랑 약혼하는 거 알아?&quot;
박경민의 입에서 시원과 낯선 여자의 이름이 함께 나오는 걸 들으면서 유림은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꼈었다. 분노와 배신감이었다. 유림은 그렇게 알았다. 단 한 번도 시원의 옆에 다른 여자가 서 있는 걸 상상해본 적이 없음을. 그럴 수 있다는 것조차 한 번도 고려해본 적이 없었다는 것을.

<작가 소개>
- 정연주
현재까지 <달콤한 복수>, <불꽃처럼 1, 2>, <붉은 눈의 노예 1, 2>, <심장을 잃어버린 여자>, <그녀에게 올인하다>를 출간했다. 그 외 전자책으로 <외면>, <한 사람을 사랑하다>, <내 작은 마녀> 등이 있다. 현재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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