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동화, 스며들다
글작가 / 김선민

동화, 스며들다-김선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6.02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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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신해온, 그는 동화에게 있어 참 애매한 존재다. 세 살 어린 동생의 친구이자 한때는 동생의 라이벌이었고, 지금은 그녀가 하는 실용음악원이 세 들어 있는 건물의 주인. 그가 짠 공연의 음악을 편곡해 주면서 일로도 연관이 되어 있고, 그녀의 집에 객식구처럼 수시로 찾아들어 함께 밥을 먹는, 그러나 3년 전 당한 입맞춤의 이유조차 쉬이 물을 수 없어 어떤 사이인지 쉬이 정의를 내리지 못한 어정쩡한 관계. 동생이라 하기 무엇한, 남자인데 남자라고 하기도 그런 대상. 그런 대상에 동화는 이따금 설레고, 종종 흔들린다. 그리고 술김에 저도 모르게 진심을 드러내기도 하는데……. “남자 만나려면 술부터 끊어.” “싫어. 너처럼 업어 주는 남자 만나면 되지.” “나 같은 남자가 어디 흔한 줄 알아?” “……그러게. 너 같은 남자 만나기가 왜 이렇게 힘이 드냐…….” 전혀 달랐지만 조금씩 닮아 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 <작가 소개> - 김선민 필명 : 하니로 출간작 : 요조신사/연애시대/하이라이트/다시 결혼할까요/재채기/그녀가 나를 보고 웃네요 외 다수.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