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작은 마녀
글작가 / 정연주

내 작은 마녀-정연주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6.15 | 완결
8.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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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그는 인형이었다. 한 곳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주인이 눈을 마주쳐주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는 그런 인형이었다. 그의 주인은 갓 태어난 병아리보다 더 노랗고, 봄비를 맞아 반짝이는 연한 연둣빛 잎보다 더 싱그러운 아주 작은 소녀였다. 소녀는 그의 시선을 외면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저 투명하기만 한 그녀의 눈동자에는 그가 바라는 그 무언가가 빠져 있었다. 이제 그는 탈출을 꿈꾼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팔, 다리를 묶고, 빛나는 눈동자로 그의 눈을 고정시킨 채, 움직일 수 없는 인형으로 만들어버린 그녀에게서의 탈출을……. <작가 소개> - 정연주 1999년 온라인 사이트에 연재하면서 작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그 후로 <달콤한 복수>, <불꽃처럼 1, 2>, <붉은 눈의 노예 1, 2>, <심장을 잃어버린 여자>, <그녀에게 올인하다>를 출간했다. 이북으로는 <외면>, <내 작은 마녀>, <한 사람을 사랑하다>, <열 번째 고백>이 있다. 현재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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