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동창생
글작가 / 주은영

동창생-주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5.11.11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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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현호가 너 좋아했잖아.” Oh, My God! 무려 19년이나 지난 지금, 정작 나는 모르는 과거의 스캔들을 듣게 되다니! “현호가 날 좋아했다고 누가 그래?” “뭘 누가 그래. 애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너만 몰랐지 다른 애들은 다 알고 있었다니까?” “나는 모르는 진한 우정이 걔한테는 있었나 보지. 걔한테 여자친구라도 있으면 어쩌려고 자꾸 이상한 소리 하고 그래.” “여자친구 없대.” 동창이라는 이름만으로 긴 세월의 넓은 강을 한 번에 넘을 수 있다지만, 넌 넘지 마! 기억도 나지 않는 녀석이 나만 알고 있는 비참한 과거를 알고 있다. 제발 떨어져.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