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아리스미아
글작가 / 하영

아리스미아-하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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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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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검사는 의사가 아니라 환자가 동의했을 때 가능한 일이니
제가 거부했다고 차트에 적어 주세요.
그럼 이만. 수고하셨습니다.”
살고 싶은 의지가 없는 여자, 윤해서.
“어디 네 마음대로 죽을 것 같아?
네가 죽고 싶다면 난 열심히 살려 주지.
절대 네 뜻대로 죽을 수는 없을 거야.”
그녀를 살리려는 남자, 진서훈.
이별 후,
환자와 의사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첫사랑의 기억으로 서로를 더욱 아프게 한다.
잔인한 운명을 마주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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