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사랑방 손님
글작가 / 몰도비아

사랑방 손님-몰도비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누보로망
전체관람가
2017.01.09 | 완결
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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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엔 국경도 나이 차이도 상관이 없다. 그것은 여자가 연상일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엄마랑 비슷해서. 장미를 좋아하는 것도, 소설책을 좋아하는 것도, 인테리어 취향까지 전부다 엄마랑 똑같더라고. 그래서 멍하니 있다 보니까 계약을 해버렸더라.”
25세 남자 한정호, 돌아가신 엄마를 닮은 43세 아줌마 김미연에게 두근거린 것을 부정하다가 그녀의 뇌종양 소식을 알고 나서 사랑을 인정한다. 그러나 미연은 그러면 안 된다는 생각에 정호의 사랑을 거절하는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