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열녀 홍길동전
글작가 / 몰도비아

열녀 홍길동전-몰도비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7.01.09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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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남의 집 귀한 딸 생목숨 끊어내고 열녀문 하사받아 좋다고 하는구나. 정작 나는 원통하여 떠나지를 못하노니 대대손손 들러붙어 만세토록 저주하리! 시조 위의 명령에 울며 겨자 먹기로 조선에 오게 된 흡혈귀 겸. 밤중 남장을 한 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채화를 만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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