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최악의 파트너
글작가 / 김민

최악의 파트너-김민

로맨스소설
도서출판 선
전체관람가
2017.05.0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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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상극과의 결혼. 불꽃 튀는 우선권 잡기 경쟁. 최후의 승자는? 열혈형사 윤세진. 팔자에도 없는 정략결혼을 하게 됐다. 상대는 속물에 남성우월주의로 똘똘 뭉친 강한의 변호사. 첫 만남부터 틀어져버린 두 사람은 1년이란 시간을 걸고 어른들에게 등 떠밀려 동고동락에 들어가는데. 사랑에는 서툴면서 고집만 하늘을 찌르는 세진과 한의 둘은 치열한 접전 속에 결국 상대방의 심장에 서서히 스며들기 시작한다. 최악의 파트너에서 최고의 파트너가 될 날은 언제쯤일까? 경찰은 힘들게 잡고, 변호사는 빈틈을 이용해 잡은 범인을 놔주고…… 썩 좋은 관계는 아니네요.”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죠. 경찰이 억울하게 잡아 온 사람을 구해 주는 것도 변호사가 하는 일 중 하나죠.”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