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1300도의 시린 물고기
글작가 / 김민

1300도의 시린 물고기-김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선
전체관람가
2017.09.2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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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거짓으로 도배된 가족사. 하늘은 그에게 부모 대신 엄청난 부과 권력을 주었다.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 잘생긴 만큼이나 오만한 남자.
그런 그의 눈앞에 나타난, 돈만 있으면 모든 걱정이 해결되는 화목한 집안의 장녀.
태경의 등쌀에 둔탱이 도예가 송효인이 화났다.
남의 괴로움을 기쁨으로 승화시키는 성질머리의 태경은 활짝 웃으며
그 때문에 사레에 걸린 그녀 등을 큰 손으로 열심히 쓸어내렸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