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숨꽃
글작가 / 수련

숨꽃-수련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8.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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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남녀 쌍생아는 불길하다는 편견으로 태어나면서부터 남자로 자신을 감추고 살아야 했던 그녀, 이연. 종친의 삶이라는 허울 좋은 감옥에 갇힌 채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하는 게 답답했던 겸. 서로 다른 듯 비슷한 처지의 두 사람이 열여섯, 열여덟에 운명처럼 서로의 연을 잇는다. 똑같은 성별인 줄 알고 시작된 인연의 시작은 타의에 의해 발생된 사건으로 끊겨 버리고, 8년의 시간이 흐른 뒤 본래의 성별은 찾았으나 이름을 잃은 그녀와 제 이름을 찾을 생각이 없는 그가 운명처럼 또다시 끊긴 인연의 끈을 잇게 되는데……. 숨을 틔워라. 한 떨기 꽃처럼 숨을 틔워라. 연모하는 그 임을 향해서만 숨꽃을 틔워라. <작가 소개> - 수련 출간작 [이방인의 초대] [너에게 닿기를 (이방인의 초대 외전)] [경성 블루스] [하얀 그림자] [로맨틱 나인틴] [당신은 어디에] [명림현] [러브서치] [사향장미] [비밀의 시간] [썸타임 아프리카] [트롤의 연인] [숨꽃] [꽃이 되어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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