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황홀한 중독
글작가 / 이인선

황홀한 중독-이인선

로맨스소설
도서출판 선
전체관람가
2018.09.0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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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지난날의 시린 감정에 덧칠하며 키워온 그녀의 사랑. 그 사랑은 그녀의 심장에 깊이 각인된 황홀한 중독이었다. 영원히 잊히지 않을 그만의 여자로 남고 싶어 하는 그녀의 처절한 몸부림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사랑을 받은 적이 없기에 할 줄도 모르는 남자, 루크. 한 남자(?)를 만나고부터 오감이 그에게 반응한다. 이런 기가 막힌 일이……. 잘 나가는 카리스마 이미지에 그보다 더한 치명타는 없는 법, 벗어나려 할수록 더 깊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한 인간에 대한 관심이 소유욕이 되고, 사랑이 되었다. 메마른 감성을 쑤셔대는 사랑의 실체, 이젠 그녀를 되찾고 싶다! 지나친 사랑의 결과로 성(性)마저 잃어야 했던 여자, 수영. 어린 시절 한 번의 일탈로 사랑을 알았다. 허락되지 않는 사치, 감정을 죽이며까지 지킨 사랑이 9년 만에 눈앞에 나타났다. 심장에 세긴 이름, 허나 남자에게 수영은 잊힌 존재였다. 지독한 배신감이 사사건건 반감으로 표출된다. 다시 찾은 성(性), 이젠 그를 잡고 싶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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