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밤의 멜로디
글작가 / 김선민

밤의 멜로디-김선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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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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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소녀는 아등바등 살아가는 소년을 응원하며 소년이 준 초콜릿 한 알에 설레했고, 소년은 소녀가 준 작은 메모와 우유로 버티며 소녀를 가슴 깊이 첫사랑으로 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성공한 배우이자 한류 스타가 된 소년, 해영은 배우라면 한 번은 출연한 "밤의 멜로디"라는 라디오의 게스트로 나가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을 지탱해 준 메모의 주인공이자 첫사랑 세진과 해후하는데……. “왜 이사 안 가?” “딱히 이사 갈 이유가 없어서. 낯선 곳은 싫어요.” “하긴. 이 동네 분들 인심이 좋아서 살기 좋지.” “기억해요?” “당연하지.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 “그래서 나도 기억해 줬던 거예요?” “널 한 번도 잊은 적 없어.” <작가 소개> - 김선민 필명 : 하니로 출간작 요조신사/연애시대/하이라이트/다시 결혼할까요/재채기/그녀가 나를 보고 웃네요 외 다수.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