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합본) 사랑-소유, 그리고 (외전포함)
글작가 / 이인선

(합본) 사랑-소유, 그리고 (외전포함)-이인선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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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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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사랑이…… 그리움이, 하룻밤으로 무뎌지거나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시혁과 가희. 서로에게 이끌리지만 더 이상 다가갈 수 없었기에 사랑은 더더욱 깊어져만 갔다. 하지만 그들 사이의 걸림돌은 점차 크게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사랑? 소유, 그리고……. 1권> 동경 어린 풋풋한 설렘은 어느새 여인의 사랑으로 변해 있었다. 처음 교탁에 선 그를 보았을 때부터 가희에게 시혁은 언제나 사랑의 대상이었다. 절망의 시간을 견디게 해 준 사람이었기에 그는 가희의 생이 다할 때까지 간직할 사랑이었다. “네가 사랑하는 인간 이시혁은 그리 잘난 사내가 아니란 말이다. 그런데도…… 사랑할 수 있겠니?” “사랑이 제게 자격을 묻네요. 전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가희야…….” “이러지 마세요, 선생님. 선생님이 제 앞에서 작아지시면, 전 얼마나 더 작아져야 하나요?” 하지만 슬픈 운명은 사랑마저 비틀어 놓기에 충분했으니, 채 표현하지도 못한 사랑을 저 버리라 말하고 있었다. <사랑? 소유, 그리고……. 2권> 기다리기만 하던 여린 사랑은 어느새 강한 인연으로 얽혀 있었다. 잃어버렸다고만 여긴 그녀를 다시 만났을 때부터 시혁은 가희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어느새 심장 깊이 새겨진 사랑이었기에 그녀는 시혁의 심장을 뛰게 하는 단 하나의 사람이었다. “세월이 많이 지났어요.” “내 시간은 그날 이후로 흐르지 않았어. 적어도 너와 관련된 것만큼은.” “…….” “기다릴게. 결국 마지막에 네 남자로 남는 것은 나일 거야.” 하지만 슬픈 운명은 사랑마저 비틀어 놓기에 충분했으니, 버릴 수 없는 단 하나의 지독한 사랑마저 숨기도록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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