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우리의 연애
글작가 / 김선민

우리의 연애-김선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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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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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예상했던 연인의 이별 선언. 그 말을 듣고 씁쓸했던 윤서는 우연히 기차 안에서 낯선 남자에게 잠시나마 호감을 느낀다. 그게 끝인 줄 알았건만, 얼마 뒤 그 남자, 재경이 윤서가 다니는 회사에 팀장으로 오고, 후회 없는 사랑을 하고 싶었던 윤서의 마음을 잔잔한 바람처럼 조금씩 흔들어 가기 시작하는데……. “윤서 씨는 남자 친구 있어요?” “아뇨, 없습니다.” “제가 그동안은 바보 같은 연애만 해 왔거든요? 근데 이젠 안 그러려고요.” “…….” “원 없이 사랑하고, 원 없이 사랑받을 거예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연애를 할 겁니다.” “…….” “팀장님한테 제가 별소릴 다 하네요.” “괜찮아요. 지금은 그냥 동네 친구라고 생각해요.” <작가 소개> - 김선민 필명 : 하니로 출간작 요조신사/연애시대/하이라이트/다시 결혼할까요/재채기/그녀가 나를 보고 웃네요 외 다수.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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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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