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달콤한 것들
글작가 / 이기린

달콤한 것들-이기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누보로망
전체관람가
2019.03.20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곧 죽어도 자존심 남강희, 그녀가 왔다!!
“아무리 재수가 없어도 그렇지, 정말 해도 해도 이건 너무하는 거 아니야? 이것 보세요. 하느님, 부처님, 기타 등등님. 나한테 원수 졌어요? 사람이 말이에요, 고문을 하더라도 죄인이 기절하면 잠깐 쉬는 시간은 주는 거거든요. 제네바 협정, 몰라요?”
지금 전 인류를 통틀어 그녀가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 남자라고, 강희는 온 생애를 걸고라도 맹세할 수 있었다.
아르마니의 남자 유건형, 그가 왔다!!
“이것 봐, 아가씨. 제정신이 들었으면 먼저 주변을 좀 돌아보지? 지금 그쪽이 나한테 매너 운운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는 지금 무지무지 곤란한 상황에 놓인 것 같거든.”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