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야수가 나타났다
글작가 / 이기린

야수가 나타났다-이기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누보로망
전체관람가
2019.03.20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한적한 시골마을에 야수가 나타났다!!
경우리 하나뿐인 파출소의 순경 이나운.
길 한가운데서 야수와 만나다!
“이 밤중에 산에는 왜 올라가시려는 겁니까?”
수상하다. 수상하다. 수상하기 짝이 없는 이 남자.
“그럼 그쪽이 보기에는 내가?”
“저의 오랜 경험으로 비춰보면, 죄짓고 한적한 곳으로 숨어들어온 조폭두목?”
농담이었다. 그러나 이나운은 스스로가 던진 썰렁한 농담 속에서 주체를 못하고 굳어졌다. 그녀가 정말로 이렇게 얼어버린 것은, 말을 뱉어놓고 나니 그것이 너무나 그럴싸하게 들렸기 때문이다.
“큭.”
그의 눈이 가늘어진다 싶더니 두툼한 입술이 말려 올라가며 뾰족한 송곳니가 그대로 드러났다.
‘정말로 사자잖아!’
그녀의 목 뒤로 소름이 돋았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