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내가 그토록 너를
글작가 / 김선민

내가 그토록 너를-김선민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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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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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오랜만이다 못난이. 면접은 잘 봤지?> 실수로 보낸 문자 한 통으로 말미암아 삶에 지쳐 잊고 지내 온, 잠시 묻어 두고 애써 모른 척했던 설렘의 주인공, 동준과 연락을 하고 지내게 된 여은. 여은에게 동준은 아주 가끔씩 아무도 모르게 그리워하는 존재로 그 이상을 바라지 않는, 딱 거기까지인 사람이었다. 그랬기에 동준이 운영하는 "프루트 바스켓"에서 일하면서 매일같이 얼굴을 부딪쳐도, 그가 설레는 일을 해도 여은은 오빠가 동생을 생각해 주는 것이려니 여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여은이 안쓰러웠는지 동준은 열심히 산 자신을 위한 보상이라며 한 달에 한 번 안 해 본 것을 같이 하자고 나서는데……. <작가 소개> - 김선민 필명 : 하니로 출간작 요조신사/연애시대/하이라이트/다시 결혼할까요/재채기/그녀가 나를 보고 웃네요 외 다수.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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